차재신



시를 쓰며 문학 및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. 

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아카데미, art must go on 등 전시 작업에 대한 시나리오, 서문 텍스트로 다수 참여했으며 

현재 이헌재 ANN COMPANY에서 배우로  

<선이 그린 노래>, <누군가 (   ) 살고 있다>, <시계, 기억, 주사위>등에 참여 했으며

이후 공동 작가로 활동 중이며, ANN COLLAB에서 글쓰기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다.  

희곡 안에서 인물의 발화를 통해 서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시적 언술의 방법론을 연구하고 있다.

 2023년 문예지 <가히> 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2024년 시집 <영원이 되어 가고 있다>가 출간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