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 컴퍼니 [지역문화] : 놀이-터 사용법

놀이-터 사용법


제작   앤 컴퍼니

기획   윤태현


"놀이를 하면서 '놀이'에 대해 질문합니다."

어느 날  평소 다니던 산책로를 지나다가 문득 어렸을 때 그곳에서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랐고 그 기억을 통해 

"지금의 나는 과연 그때처럼 놀 수 있을까"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. 

그래서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 분들과 함께 '도봉구' 지역의 놀이-터를 다니면서 

'놀이'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.